1년가까이 제법 잘 참아왔다. 장비병이란 질긴병을 말이다.
지난달 명퇴후 처음으로 여행을 떠날계획이 서면서 부터......늘 부족했던 녹음기능을 좀 잘하려면 무선 마이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어찌생각하면 지금 있는 마이크로도 될법하지만, 카메라에서 거리가 1.5m이상 멀어지면 녹음소리가 작아진다. 3m 정도 멀어지면 모기소리만큼 녹음되고.....
무선마이크없이 1.5m거리 이내에서 영상을 촬영해도 되지만.... 그래도 뭔가 쓸모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큰맘먹고 하나 질렀다.
DJI Vs SONY를 비교하면서, 여러사람들의 리뷰를 많이 보았지만, 결국 Sony를 구입하게 되었다....그 이유는 녹음기능은 비슷한데.....소니는 내카메라 슈에 꼽아쓰면...밧데리 충전걱정할 필요없다는게 최고 장점이다..그리고,연결선이 필요없어 깔끔한 장점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여행떠나기전에, 사용법과 테스트, 리뷰를 해봄으로써 세팅방법과 사용법 노하우를 깨우치게된다. 유튜브 설명으로 이해가 잘안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