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아침.... 서울시내를 걷다가 꽃이 나에게 인사를 한다는 착각에 가방을 뒤져서 카메라를 꺼낸다.

Sonnar 50mm 1.5f가 셋팅되어 있다. 함 찍어본다.

오랫만에 눌러본 셔터 감각.....셔터소리 ...좋다. 역시 사진은 마음을 즐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