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iflex 3.5E, Tmax 400, self–dev /2015. 7. 취마라이(曲麻萊,Qumalai) 가는 길 – 길에서 길을 잃다.

이정표도 없다. 사람도 없다.

길을 물어 볼 곳이 없다. 통천하(通天河)만 따라 가면 되는 취마라이에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구름은 몰려오고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것만 같다. 길에서 길을 잃다 ................................